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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음의 페이지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네이버에 근접한 수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다음의 페이지뷰가 계속 증가한다면 다음이 네이버의 페이지뷰(수)를 따라잡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래 표 참고하면서 계속 언급하겠습니다.



▲ 다음과 네이버의 페이지뷰

다음과 네이버는 각각 40억회 정도의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다.



▲ 다음과 네이버의 순방문자

순방문자의 경우 다음 약 2160만명, 네이버 약 2700만명으로 다음이 뒤쳐져 있는 상태



▲ 다음과 네이버의 인당 체류시간

두 포털 모두 168분 - 210분 사이로 매우 근접

순방문자의 경우 아직 다음이 네이버에 비해 뒤쳐져 있지만 페이지뷰나 체류시간은 거의 네이버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사실 저번 주(7월 1주)에 페이지뷰와 체류시간 중 하나는 따라잡을 수 있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예상했지만 간만의 차로 페이지뷰와 체류시간 모두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다음이 네이버의 페이지뷰를 따라잡는다는 것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음을 다들 아실겁니다. 참고로 오늘부터 조중동이 다음에 기사 공급을 중단합니다. 이에 다음이 별 영향없이 포털사이트 페이지뷰 1위를 탈환하기를 기대하며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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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의 글들을 검토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사실이 있습니다.

베스트 블로거기자가 되더라도 어떤(?) 일로 인해 그 지위를 잃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보기 때문에 포스팅해봅니다.

▲ 블로거기자 프로필 및 기사목록은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이 분은 2008년 3월 2주에 베스트 블로거기자로 선정이 되신 분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금펜이 아닌 보통펜으로 바뀌어져 있었으며, 3월 2주의 베스트 블로기기자 선정란을 보니 한 분만 남아있습니다. 모든 블로거기자의 로망 '베스트 블로거기자(금펜)'..... 이 분은 왜 금펜을 잃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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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이 오프라인상의 안식처가 되어가고 있다면, 노무현 前 대통령의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은 현 정권의 비판부터 시작하여 사는 이야기까지 광범위한 의견이 오가는 네티즌들의 안식처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 봉하마을에서 손 흔드는 노 前 대통령(왼쪽), '사람사는 세상'에서 볼 수 있는 노 대통령의 메세지(오른쪽) 

노무현 前 대통령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 > 참여마당 > 회원게시판(바로가기)


▲ (게시글 목록) 게시판에 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어떤 글이 올라올까요? 게시글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노무현 前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네티즌


▲ 노무현 前 대통령을 생각하며 술 한잔했다는 네티즌


▲ 노무현 前 대통령을 지지했었다는 네티즌의 회상글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 등으로 인해 현 정권에 대한 불안과 불신이 극에 달한 지금 '노무현 前 대통령의 홈페이지'가 네티즌들의 특별한 공간이 되었음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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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카페검색을 네이버의 지식IN서비스와 비교하여, 카페검색의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카페검색과 네이버 지식IN에 각각 '카메라' 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습니다.

<다음 카페검색>


<네이버 지식IN>


다음 카페검색 결과의 상단에는 인기있는 '카메라' 관련 카페를 소개하고 있으며, 하단에는 카페글에대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식인 검색결과는 '카메라' 관련 지식인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검색결과 수


(다음 카페검색 1,339,378건 / 네이버 지식IN 581,844건)

검색성향

다음 카페검색은 '소개글', '사용기', '정보제공글', '판매글' 등의 '정보성페이지'들이 검색결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네이버 지식IN은 '질문글', '조언구합니다' 등의 '질문성페이지'들이 검색결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검색 신뢰도

다음 카페검색 같은경우 매니아, 전문가분들이 활동하는 카페에서 작성된 글을 보여주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식인은 누구나 답변(정보)를 제공할수있기때문에 다음 카페검색보다는 사실성(정확도)가 떨어지는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지식인은 '내공냠냠' 등의 장난식 답변도 상당부분을 차지합니다.

종합평가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로는 다음 카페검색은 '전문적인 지식검색'에 유리하고, 네이버 지식IN은 '잡다한(생활적인) 문제'에 대한 답을 얻기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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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이트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일어나면서 비밀번호를 변경을 유도하거나, 비밀번호 신규/변경시에 자체적으로 비밀번호의 안전여부를 알려주는 사이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비밀번호를 설정해놓는다고해도 서버에 저장된 정보가 유출된다면 말짱 도루묵이 아닐까 합니다.






보통 사이트에 가입할때, 비밀번호는 알수없는방법으로 암호화되어 저장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황당한것은 당연히 절대 알수없는 방법으로 암호화되야할 비밀번호을 메일로 보내오는 사이트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비밀번호를 암호화했다면 기존의 비밀번호를 모르고는 비밀번호를 풀수없는것이 당연한것인데 비밀번호를 메일로 알려줄 수 있다는 것은 비밀번호를 암호화하지 않았거나 풀수있는 방법을 사용해 암호화가 되었다는것을 뜻합니다.



여러사이트들이 로그인시에 비밀번호를 바꾸라는 페이지를 띄웁니다. 그런데 비밀번호를 나중에 변경한다고 하면 로그인할때마다 계속 이 페이지를 띄웁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우 짜증나는일입니다. 타 사이트에서 개인정보 유출되면 습관적으로 계속 이런 페이지를 띄우는데 사용자에게 이런 요구를 하는것보다 애초에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힘쓰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설정해놓으면 한 사이트에서 개인번호(비밀번호)가 유출된다고 해도 연쇄적인 피해를 방지할수 있습니다. 사이트를 믿는것보다는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설정해서 자신의 정보는 자신이 지키는 길을 택하는것이 옳을듯합니다. 믿는도끼에 발등찍힌적이 한두번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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