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음의 페이지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네이버에 근접한 수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다음의 페이지뷰가 계속 증가한다면 다음이 네이버의 페이지뷰(수)를 따라잡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래 표 참고하면서 계속 언급하겠습니다.
▲ 다음과 네이버의 페이지뷰
다음과 네이버는 각각 40억회 정도의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다.
▲ 다음과 네이버의 순방문자
순방문자의 경우 다음 약 2160만명, 네이버 약 2700만명으로 다음이 뒤쳐져 있는 상태
▲ 다음과 네이버의 인당 체류시간
두 포털 모두 168분 - 210분 사이로 매우 근접
순방문자의 경우 아직 다음이 네이버에 비해 뒤쳐져 있지만 페이지뷰나 체류시간은 거의 네이버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사실 저번 주(7월 1주)에 페이지뷰와 체류시간 중 하나는 따라잡을 수 있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예상했지만 간만의 차로 페이지뷰와 체류시간 모두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다음이 네이버의 페이지뷰를 따라잡는다는 것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음을 다들 아실겁니다. 참고로 오늘부터 조중동이 다음에 기사 공급을 중단합니다. 이에 다음이 별 영향없이 포털사이트 페이지뷰 1위를 탈환하기를 기대하며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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