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李대통령의 미니홈피가 잠정 폐쇄됨에 따라 네티즌들이 李대통령을 상대로 하소연할 공식적인 웹공간은 청와대 홈페이지 내의 자유게시판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李대통령이 이 곳에 납시는지는 확인된 바 없음)
청와대 국민마당 > 자유게시판(바로가기)
▲ 李대통령에 대한 네티즌들의 실망감이 그대로 들어나고 있다
▲ '한 목소리를 내는 네티즌들' - 李대통령의 미니홈피와 별다를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 李대통령의 미니홈피(왼쪽)와 청와대 자유게시판(오른쪽)의 상황 비교
게시판에 올라와있는 글을 무작위로 골라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설렁탕을 전문으로 한다는 음식점 사장님의 한숨섞인 목소리
▲ 자신을 18세의 여고생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의 의견
▲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한 네티즌
李대통령의 미니홈피에 이어서 청와대 자유게시판도 성치못할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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