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인터넷 쇼핑몰 '천리마'입니다. 일단, '저작권의 보호'에서 한방 먹고 들어갑니다. 공업기계부터 시작해서 식품류 그리고 우표, 음악, 예술 관련 물품 등 여러가지를 팔고있는데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록의 이미지를 누르면 제품의 소개, 회사주소, 전화번호 등의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팔고있네요? 배도 팔고있습니다. 새형의 승용차 <<휘파람>>은 신차출시를 말하는듯 합니다.



일반인들이 쓰는 물품은 아닌듯 하네요^^



북한사람들은 위와 같은 물품들을 매일 쓰나봅니다.



위의 상품들은 '의약품'이라기보다는 '건강식품'에 가깝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의 쇼핑몰과는 참 다른 분위기입니다. 재래시장을 인터넷으로 옮겨논 느낌이랄까...^^



역시 북한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저 노래들의 링크를 누르면 mp3파일로 들을수있습니다.



저 상품들을 구매하기위해서 '주문'을 누르게 되면 '관리자에게'라는 페이지가 뜨는데 이곳을 작성하게 되면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물건이 진짜 온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습니다. (실제 확인된 바 없음)



조선어(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도 홈페이지를 열람할수있도록 해놓았습니다. 북한이 이런 방향으로 신경쓰는것을 보니 중국처럼 변해가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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