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주요 언론들이 우리나라의 '여자 초등생 납치미수사건'을 티벳폭동사태와 영국 소형기 추락사건과 함께 해외이슈로 비중있게 보도했습니다.
▲ 일본 언론에서 보도된 '초등생 납치미수사건'
▲ 기사목록 한국어로 번역
▲ '초등생 납치미수'에 대한 FNN(후지TV)의 뉴스
여자 초등생 납치미수 유력용의자 신병구속
26일, 한국의 서울 교외에서 여자 초등 학생이 남자에게 폭행을 당한뒤, 유괴될 것 같은 사건이 있었다. 엘리베이터 내부의 긴박한 모습을 방범 카메라가 파악하고 있었다. 고양시의 한 맨션에서 검은 모자를 쓴 의심스러운 남자가 소녀을 미행하는 모습을 방범 카메라가 파악했다. 엘리베이터를 탄 남자는 돌연하여 포켓으로부터 흉기를 꺼내 소녀를 위협했다. 게다가 몇번이나 소녀를 계속 차면 마음껏 오른손으로 얼굴을 구타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면 남자는 소녀의 머리카락을 잡아 밖에 끌어내려고 했다. 소녀는 필사의 저항을 계속했지만 어른 힘에 필적할 리도 없고, 밖에 끌려지기 시작해져 버렸다. 그 때, 맨션 1층의 주민이 도움을 부르는 소녀의 소리를 들었다. 소녀를 구출한 맨션의 거주자는 「도와」라고 하는 소리가 났으므로, 「어쨌든 아이를 도우려고...」라고 이야기했다. 달려든 주민에 의해서, 소녀는 무사 구출되었다. 소녀의 부친은 「옛날에는 아이와 밖에 놀러 갔지만, 이제(벌써) 지금은, 위험해 갈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유괴를 포기한 남자는,시치미 뗀 얼굴로 도주했다. 한국에서는, 아이를 노린 사건이 연달아 있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움직인 것은 통보의 3일 후였다.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은, 경찰서에 나가, 엄격하게 비판했다. 경찰은 31일 밤낮으로 유력 용의자로 보여지는 남자(40)을 서울시내에서 신병 구속했다고 발표했다.
▲ FNN(후지TV)에서 보도한 '여자 초등생 납치미수사건'에 대한 기사 (원문/번역)
위의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에서 아이를 노린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음을 말하고있습니다. 최근 안양 초등생 살해사건부터 시작해서, 아동들을 상대로 하는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아동에 대한 '치안이 좋지못한 나라'로 낙인이 찍힐까 우려됩니다. 주의를 기울여서 더이상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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