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인공눈물 시장에도 한차례의 바람이 불어왔다.

무방제 인공눈물의 등장!!

그러나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인공눈물이 과연 비싼가격만큼 제값을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해왔다. 과연 무방제 인공눈물은 방부제가 첨가된 인공눈물에 비해서 더 효과가 있을까?

대다수의 안과의사들은 "인공눈물의 방부제여부가 효과를 좌지우지하지는 않는다" 고 해왔다. 안과의사들의 견해대로라면 굳이 비싼돈주고 무방제 인공눈물을 구입하여 쓸 필요가 없다. 그러나 고려대학교 안과 손중석 교수는 “인공눈물의 방부제 유무는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경증인 사람은 크게 문제 되지 않아 방부제 유무와 상관없이 본인에게 맞는 편안한 약을 사용하면 되지만 각막에 상처가 있는 사람(각막 진무름 환자 등)은 자주 사용하는 것이 효과 있으며 꼭 무방부제 인공눈물을 써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 일간지의 "방부제 든 인공눈물쓰다가 백내장 걸려" 라는 제목의 기사도 본적이 있다.

마지막으로, 한 인공눈물 제조업체 관계자가 밝힌 “방부제가 들어있는 인공눈물이 눈물증발을 가속화해 눈물막 파괴가능성을 의심, 장기간 사용할 경우 문제가 된다는 의견이 있지만 아직까지 그런 문제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라는 내용의 인터뷰를 본적도 있다.

그렇다! 무방제 인공눈물은 당장의 효과를 떠나서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인것이다. 각종 식품에 들어있는 방부제 조금 먹는다고 당장 결과가 나타나는것은 아니다. 몸에 조금씩 쌓여서 해를 끼치는것이다. 최근에 수입이 결정되어 논란을 빚고있는 유전자 변형옥수수(GMO옥수수) 역시 건강에 해가 된다는 점을 찾지 못한 제품이다. 그런데도 논란을 빚고있는 이유는 잠재적으로 위험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방부제 역시 "우리몸에 해가 전혀없다" 라고 확신할수없다. 잠재적인 위험성을 가진 물질 중 하나가 바로 '방부제'기 때문이다. 방부제가 위험하다는것을 알았다면 굳이 거쳐갈 필요가 없다. 피해가면 그만이다.

어떤 인공눈물이 도움이 될까?


이번에 출시된 EYE2O(아이투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일단 EYE2O는 無방부제 제품이다. 또한 무방부제 제품의 큰 문제점 중 하나가 세균에 노출되어 쉽게 부패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EYE2O는 안과의약품 제약회사인 프랑스 떼아 社에서 개발한 ABAK SYSTEM용기를 도입하여, 외부로부터의 오염을 완벽히 차단했다. 특수 필터가 장착된 EYE2O는 개봉후 8주까지 보관하며 사용할수있다. 이는 無방부제 인공눈물 제품으로써는 보관기간이 혁신적으로 늘어난것이다.

EYE2O는 無방부제 제품일뿐만 아니라, PVP(폴리바이닐피롤리돈) 2%라는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여 언제나 촉촉한 안구를 유지하게 해준다. EYE2O의 핵심인 PVP 2%는 보습력과 윤활력, 각막 부착력이 뛰어나 눈물 분비가 원활하지 못한 눈, 메마르고 피로한 눈, 라식 수술이나 렌즈착용으로 인한 안구 건조 증상이 있는 눈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이다.

컴퓨터을 장시간 사용하거나 독서를 하거나, 업무를 볼때 항상 가까이 보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현대인들의 눈은 많이 피로해져있다. 이러한 피로가 장기간 지속된다면 건강에 득이 될리가 없다. 그렇다고해서 업무를 보지않을수는 없으니, 꾸준히 EYE2O을 사용하여 눈의 피로를 회복하면 좋을것이다. 주변에 안구피로로 인해 불편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이 제품을 추천하거나 선물하는것도 좋을것같다.




인공눈물과 함께하면 효과가 2배가 되는 안구관리 Tip!

1. 실내온도 18℃, 습도 60%를 유지하면 눈물의 증발을 줄여준다. 또 매연이나 바람에 눈을 노출시키지 않으며, 눈을 건조하게 하는 머리 염색약이나 스프레이, 헤어드라이어 등의 사용도 가급적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각막에 눈물이 촉촉하게 있어야 눈이 보호되고 안구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다. 컴퓨터 작업을 할 때나 TV를 볼 때 눈을 제대로 깜빡거리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럴 경우 안구건조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3.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는 자주 쉬도록 한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에는 40~50분에 10분 정도는 쉬어주고 가벼운 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4. 소프트 콘택트렌즈보다는 하드(RGP)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평소 눈이 뻑뻑하다고 느끼는 이들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생리식염수보다는 방부제 없는 인공누액을 자주 넣고, 산소투과율이 매우 높은 하드(RGP)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즐겁고 유쾌하게 살자!! 몸이 피곤하면 소화력이 떨어지듯이 피곤하거나 우울하면 눈물 분비도 저하됩니다. 따라서 과로나 과음, 과도한 긴장이나 스트레스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삼가하는게 좋다.

모두 함께 안구건강 지켜나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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