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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두번째 금메달의 주역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미니홈피를 방문해봤습니다. 오늘 금메달을 따서 그런지 경기전 아침에 방문하였을때는 2만명 정도 방문을 했었는데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딴 후에 다시 방문을 해보니 무려 24만 명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싸이 일촌평을 보니 금메달 축하한다는 메세지가 꽉 채워져있습니다. 일촌평을 찬찬히 살펴보세요~ 보이십니까? 김연아 선수도 "오빠대박ㅋㅋㅋㅋㅋㅋㅋ추카해!!^^" 라고 일촌평을 남겼습니다. 아흑 부러워^^


많은 분들이 방명록들 통해서도 축하 메세지를 남겨주셨습니다.







난데없이 메달 못땄다는 분도 보이네요 ㅋㅋ



이런 무개념 글도 종종 보입니다. 어딜가나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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