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언급은 삼가합니다

4일 오후, 상반기 결산으로 진행된 KBS 뮤직뱅크에 소녀시대가 등장하여 원더걸스의 Tell-me를 불러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날 디시인사이드의 한 유저가 소녀시대를 보기위해 뮤직뱅크 대기실에 들어갔으나, 이미 소녀시대는 떠난 뒤였으며 팬레터가 휴지통에서 나왔다며 현장 사진이 담긴 글을 올려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아래는 해당 디시인사이드 유저가  KBS 뮤직뱅크 대기실 휴지통에서 발견한 팬레터라며 5일 오전에 올린 사진들입니다. 한두장이 아니군요. 사진에 나와있는 팬레터 상당수는 뭐가 묻었는지 지저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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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참한 상태의 팬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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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첨부된 사진들 - 현재 원본 글은 삭제된 상태)



▲ 위의 사진들을 공개한 유저가 올린 다른 글



▲ 네티즌 반응



▲ 다음의 한 네티즌은 사진이 찍힌 날짜가 6월 29일(위 이미지 참고) 이라며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현재 해당 디시 유저의 원본 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삭제된 글에 첨부되어 있던 사진은 여러 경로를 통해 알려지고 있는 상태이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팬의 정성이 담긴 팬레터를 버리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다소 실망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상당수의 네티즌들은 사진이 조작(또는 자작)된 것이거나 소녀시대가 버린 것이 아닐 수도 있다며 성급한 판단의 자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진실이 궁금하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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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엽기플러스 2008/07/05 12:54

    항상 정성껏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2. BlogIcon 그라나도 2008/07/05 14:03

    대부분의 스타들이 팬레터를 읽지 않고 버리는데,
    (아니 스타들이 버린다기 보다는, 매니저가 버리죠)
    굳이 소녀시대만 찝은 건 좀 아닌 듯 하네요.
    뭐 이게 어쩌다 보니 터져 나왔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요.
    소녀시대가 공격의 대상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3. dd 2008/07/05 14:22

    사진 찍은 날짜는 디카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실제로 어제 편지를 줬던 사람이 자기 편지가 사진 속에 들어가 있는 걸 보고 경악했다는 사실.
    편지가 버려진 건 확실해요. 누가ㅏ 준건지는 몰라도.

  4. z 2008/07/05 17:13

    맞아요. 디카날짜는 디카 설정에 따라 달라질수도있지요.
    아무튼 나쁘네요..

  5. shiny 2008/07/05 19:26

    소시만큼 잡음이 많은 그룹도 없는듯, 메니저던 회사든 좀 관리를 해야할듯....

  6. 내가 씌인것도 버려진거야?! 2010/01/28 22:49

    머야ㅠㅠ

    이제 소녀시대 싫어졌어

    소녀시대 버려야 돼겠어ㅠ

    이제까지 팬 이였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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